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진해 군항제.
군항제에서 충무공에게 올리는 제사와 승전 행렬로 시작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하지만 47회 동안 이어온 군항제가 올해는 시작초부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행사 프로그램 안에 있는 '세계 군악 의장 페스티벌'에
일본 자위대 소속 군악대가 공연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인것입니다.
왜군을 무찌른 충무공을 기리는 행사에 일본 자위대 군악대가 공연은 행사 성격에 맞지 않다는 의견과
14개국 군악대가 참석하는 만큼 국제적인 문화행사로 봐달라는 입장.
결국 진해시가 일본 자위대 초청을 취소하며 논란은 일단락 됩니다.
그런데 찬성과 반대 등등 이 모든 행사가 열린 장소인 진해 중원로터리에서
그 모든 광경을 내라다본 이순신 장군은...과연 뭐라고 생각하실까요....
군항제에서 충무공에게 올리는 제사와 승전 행렬로 시작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하지만 47회 동안 이어온 군항제가 올해는 시작초부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행사 프로그램 안에 있는 '세계 군악 의장 페스티벌'에
일본 자위대 소속 군악대가 공연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인것입니다.
왜군을 무찌른 충무공을 기리는 행사에 일본 자위대 군악대가 공연은 행사 성격에 맞지 않다는 의견과
14개국 군악대가 참석하는 만큼 국제적인 문화행사로 봐달라는 입장.
결국 진해시가 일본 자위대 초청을 취소하며 논란은 일단락 됩니다.
그런데 찬성과 반대 등등 이 모든 행사가 열린 장소인 진해 중원로터리에서
그 모든 광경을 내라다본 이순신 장군은...과연 뭐라고 생각하실까요....



